금세기 최고의 애니라고 생각하는 "진격의 거인"의 평에는 항상 따라 붙는 것이 "강철의 연금술사"였는데...
현재 OTT등에 존재하는 것은 모두 '더빙'판이라 접근이 힘들기도 했고
두번 다시 "슬램덩크"와 같은 전철을 밟지 않으려고 그동안 버틴 것도 있음.
그런데 세상에 나의 컴퓨터 한 구석에 영상과 자막이 존재하고 있었음.
처음에는 요즘의 애니(진격거, 체인소맨, 주술회전, 장송의 프리렌 등)에 비해 과한 개그 등이 감상에 방해가 되었는데...
확신을 할 수는 없어도 최소한 나의 취향임. 현재 64편중 13편째 보고 있으니 점점 기대됨.
이 역시 세번은 보리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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